허니문리조트


알로나팜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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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은 약 7,000개의 아름다운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로 북부 루손, 중부 비자야, 남부 민다나오 세 지방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팡글라오는 중부 비자야의 보홀섬에 딸린 작은 섬으로 필리핀에서 마지막 남은 처녀섬입니다. 그러므로 아직도 때묻지 않은 사람들과 자연의 경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팡글라오는 고기잡이용 삼태기에서 유래된 이름인데 고기가 한 번 걸려들면 빠져나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팡글라오섬에 한번 오면, 절대로 그 사람들은 빠져 나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정말 팡글라오섬은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지금까지 거의 아무도 몰랐던 처녀섬입니다.






알로나 비치는 그 아름다운 팡글라오섬의 비치중에서도 가장 깨끗하고 넓고 아름다운 비치입니다. 또 하얗고 고운 모래를 가진 정말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래사장 뒷편에 모래위로 시원하게 자라난 야자수는 정말 남국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합니다.

알로나팜비치 리조트의 아침을 열어 주는 콜 사인은 새가 낸답니다. 여명을 뚫고 들려오는 아름다운 새들의 노래소리는 여행객의 영혼을 흔듭니다. 그리고 썰물이 만들어 내는 작은 파도 소리가 여행객의 몸을 일으킵니다.

알로나팜 리조트는 중앙 정원에 금붕어 모양의 수영장이 있습니다.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거나 수영장옆으로 놓인 계단을 내려가면 은빛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여행객을 기다립니다. 은빛 모래는 맨발로 걸어다녀도 발이 거의 빠지지 않고, 굵은 돌이 거의 보이지 않는답니다.
손으로 만져본 감촉은 마치 밀가루를 만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모래사장은 밀물일 때는 감춰졌다가 썰물일 때만 그 자취를 선보이는데 바닥의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낮아 해수욕하기에는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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